이럴수가… 벌써부터 지각이라니… 불법 지각을 벌써 써버렸네요. 나중에 합법 지각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으나 그런 걸 생각할 때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그래도 이번 부분은 코드 실습 부분이 대부분이고 이론적인 부분은 거의 없어 생각보다 빨리 했네요. 3주차도 얼른 써야 하지만 일단 다른 것부터 하고 난 뒤에 주말에 얼른 써야겠어요. 그리고 지금 보니 숙제가 사라졌었네요. 이것이 늦게 제출한 사람의 특권?! 어쨌든 숙제 정리도 추가로 안 해도 되어서 조금 기분이 좋았어요. 다음 번에는 불법 지각은 안 하도록!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그리고 하이퍼링크를 쓰는 것보다 그냥 링크 자체를 올리면 미리보기가 보이는 게 더 보기 좋은 것 같아 그냥 링크를 올려야겠어요. 그냥 하이퍼링크를 쓰니 약간 허전한 느낌?
이렇게 쓰니까.. 귀찮은게 아닐까요?
불법지각으로 숙제가 사라져서 다행입니다.. 지각을 하지 않았더라면 숙제로 뭔 짓을 하셨을지 예상조차 안되네요. 서울부터 부산까지 펼칠 수 있는 길이로다가 논문을 써오셨겠지…
그리고 웃음 치트키 쓰지 마세요. 진짜 … 커피 한 모금 입에 넣고 읽기 시작했다가 삼키지도 못하고 울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티션이 없었다면 지금쯤 저는…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을걸요. 사실 지금도 너무 웃겨서… 모니터 두 개 쓰는데… 숙제를 블로그를 띄워놓은 쪽의 모니터는 웃음이 터져서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희안타… 웃기거나 개발을 잘하거나 둘 중 하난데.. 둘 다 잘하다니.. 사실은 지피티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종이책은 인테리어다… 책등 디자인에 신경을 써달라고 말씀을 드려야겟네요. 이미 수차례 언급한것 같기는 하지만서도. 아무튼 질문에 답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셔서.. 혼공족같은거 하지 말고 책이나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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