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은 살면서 정말 하지 않고 싶고 하지 않아야만 하는거지만 항상 세상은 날 그렇게 두지 않았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했는데 다들 그렇게 봐주실지 하하.
다음주부터는 코드를 한뭉텅이 말고 따로 분리해야겠다. 가독성이 우주 쓰레기가 된 것 같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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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엉..? 서론이 길길래 많이 바쁘셨나보다…
실습 코드 한 덩이만 두고 오셨나보다.. 했는데 아닌데요?
설명도 재미있게 하셔가지고 에세이인줄 착각했는데요??
잘 아시니까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등튀김 전문가로서 이정도 늦은건 별로 늦은 것도 아니죠. 걍 몇시간 늦으신거 아닌가요..? 제가 잠도 안자고 일요일 자정에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는게 아니니까 ㄱㅊ
빵준님 본인 기준이 높고 엄격하셔서 그런거 같아요. 실패하지 않으면 안일한 삶이라니 흥.. 우디 니가 몰알아!
전혀.. 대충한 것처럼도 안 보이고 허투루 했다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저 진짜 일주일에 보는 포스팅 양이 상당하거든요? 내 말 미더.. 다른건 다 가짜야… 오직 내 말만이 진짜… 특히 밤에 드는 생각은 다 가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