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고 숙제 완료 했습니다.
라라벨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도 거의 없고, 저도 주변에서 쓰는걸 본적이 없어서 낯설긴합니다. 주하님 덕에 저도 오랜만에 검색해봤네요. 이번주는 무사히..넘어갔군요.. 또 어떤 확인문제가 애매할까나 하고 걱정했어요. 저도 모르게 긴장하면서 블로그 열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폭우가 끝나더니 이번주는 다시 무척이나 덥고 뜨겁습니다. 4주차 숙제까지 딱~ 끝내시구, 여름 방학동안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내세요. 휴가 일정이 방학과 맞지 않더라두 숙제 부담은 없는 편안한 한 주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