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지라고 고민해본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봤다.
나는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지라고 고민해본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봤다.
안녕하세요, 김댑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홍 개발자로 진로를 결정하셨군요?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그동안 못했는데, 첫 주부터 심오한 고민을 하게 되었으니 완전 의미있는 시작이네요. 축하드립니다 크크
쪼끔 더 공부를 해보시고, 난 어떤걸 해야겠다~ 라고 마음 먹으시면 저한테도 살짝 알려주시죠. 궁금하네요. 중요한 순간을 함께 하는 것 같아서 영광이고, 이번주도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