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나 이것저것 챙겨보면서 심란해서 질질 끌어버렸네요…
지각은 했지만 끝내서 좋고, 수강신청도 올클해서 좋습니다..
뉴스나 이것저것 챙겨보면서 심란해서 질질 끌어버렸네요…
지각은 했지만 끝내서 좋고, 수강신청도 올클해서 좋습니다..
꺅… 피와 눈물로 함께한 14기였네요.
왜 손으로 정리했는지 이제야 알게 됐고, 한자 한자 적을 때마다 얼마나 힘드셨을지도 이제야 알게 됐어요. 날도 덥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그러셨나보다. 일단 스트레스 하나 제거 되었으니, 나아지겠죠.
15기에 일정이 있어서 못 만나겠지만, 다음 여름을 기약하며… 고양이와 캔따개 님을 기억하고 있을게요.
넘 고생 많으셨고, 혹시 한빛+ ID 제출 전이라면 잊지 말고 꼬옥 제출해 주세요. 완주 축하드립니다! 마일리지 받으시면 꼭 종이책으로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