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4기 학습단 활동이 끝났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로 시작해서 달려오니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 혼공 시리즈 추천을 받고 구매했는데 책 읽는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그런지 쉽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학습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하니까 완독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학습단 기간동안 책을 읽고 블로그에 정리도 하다보니 자격증 시험, 면접 준비 등 책 한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핵심을 간략하게 잘 담아 놓은 책이라 그런지 알차게 활용된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올 수 있던 건 함께 정해 놓은 약속과 무엇보다 족장님의 우수 간식에 이번 주는 받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더더욱 빠지지 않고 참여한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ㅋㅋ
이번 학습단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또 열린다면 그 때는 네트워크를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