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혼공컴운을 지원했을 때는 개념 위주의 공부라 많이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실습 중심의 자바를 배우다 보니 덜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항상 책을 먼저 정리한 후,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한 번 더 정리하다 보니 내용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다음 학기부터 자바를 배우게 되어 미리 예습하려는 마음으로 14기에 지원했는데,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기수에 지원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데이터 분석 책으로 도전해보고 싶어요.
6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족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