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6주차 과제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방학 제외 6주간의 여정.
처음 마음처럼 잘 해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ㅎㅎ
일단 6주차까지 과제를 마무리해 봅니다!
드디어 마지막 6주차 과제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방학 제외 6주간의 여정.
처음 마음처럼 잘 해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ㅎㅎ
일단 6주차까지 과제를 마무리해 봅니다!
치명적인 회고 이야기로 갑자기 또 심각해져버렸어요.
거부할 수도 없고 거절할 수도 없는 AI 시대에 개발자와 개발자를 위한 책을 만드는 조직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정말 늘 고민입니다. 속도라도 느리면 모르겠는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게 발표돼서 내용을 갈아엎는 것도 다반사죠.
엊그제 기사를 하나 읽었는데, AI 땜에 신입 사원을 안 뽑아서 조직이 늙어가고 있대요 ㅋㅋㅋ 회사에 20대보다 4050이 더 많다나뭐라나. 2030, 4050 모두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정말 큰 문제에 당면하게 됐습니다. 당장 먹고 살 걱정에 막막한데, AI가 정말 내 삶에 도움이 되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수록 Back to the basic… 인간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분명히 있고, 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씀해주셔서 위안을 얻고 가요. nopd님을 아빠로 둔 자녀분이 부럽고, 상사로 둔 팀원들이 부러워집니다 ㅎㅎ
넘 고생 많으셨고, 혹시 한빛+ ID 제출 전이라면 잊지 말고 꼬옥 제출해 주세요. 완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