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기사’ 시험을 마친 뒤, 머릿속은 하얗게 비워져갔지만 동시에 "이제 정말 인공지능 공부를 제대로 시작해보자!"는 의욕이 솟구쳤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혼자 만들면서 공부하는 딥러닝’ 책과 함께한 6주간의 혼공단 활동은 제게 새로운 학습 방식을 알려주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제 고유의 방식으로 학습에 몰입하는 즐거움을 다시 발견한 소중한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추신: 작성한 글이 너무 마지막회(?), 최종장(?!) 같이 써놓은거 같습니다. 마치 다시 안 올사람처럼.. 하지만 저는 15기 '혼만파’로 돌아올테니 안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