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숙제를 제출하기 전..
기존에 못 다녀온 국립중앙박물관을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원하던 '까치호랑이 배지’는 못 얻었지만, 귀여운 '반가사유상’과 ‘작호도’ 마그넷을 득템 했습니다. 아이들이 군데군데 세워진 반가사유상 인형을 보고, 너무 귀엽다고 해서 '사유의 방’도 가봤고, 원래 들리려 했던 어린이박물관도 좋아해 줘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다시 방문하려고 해도 예약이 마감되어서 이제는 못 갈 것 같고, 이후에는 국중박의 나머지 전시장을 둘러보려고 합니다!
와 여름 방학 때부터 국중박 간다고 하셨었는데, 이제야 다녀오셨네요. 근데 오픈런…해야지만 들어갈 수 있던데요? 기사 사진 봤는데 진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빨리 외국인 관광객한테 입장료 받으라고 그러던뎈ㅋㅋㅋㅋㅋ 굿즈도 진짜 다 쓸어가서 없는 와중에 귀여운 반가사유상 득템이라니 애기들이 좋아했겠어요. 저는 어렸을 때 박물관 가는 거 싫어했는데, 요즘은 박물관 가는게 힙이라니 세상 참!
기본 숙제 때문에 안그래도 자유게시판에 질문이 올라온걸 봤는데, 거의 실시간으로 대답해주셔가지고 어찌나 감사했던지요. 아마 디미님도 잘 해결하셨을 겁니다. 너무 감사해요. 또 블로그에 이렇게 상세히 정리해 주셔서, 다른 분들이 많이 참고하셨을 것 같습니다.
혼만딥의 빛과 희망.. 리더님의 숙제를 구경하는 것두 오늘이 마지막이라 넘 아쉽네요.
넘 고생 많으셨고, 혹시 한빛+ ID 제출 전이라면 잊지 말고 꼬옥 제출해 주세요. 완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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