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올려봅니다 혼공자바 2주차..ㅎㅎ
한 주만 밀려도 와르르 도미노처럼 밀리게 된다는 걸 몸소 체험해봐야 깨닫는 자..
다른 분들은 저처럼 그러시지 않길 바라며 올려봅니다..ㅎㅎ
그리구 저처럼 ‘아유 이미 절반 이상 한참 지난거 올리지 말자’ 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그냥 늦게라도 올려보세요.. 어쨌든 했다는 게 중요 한거죠..ㅎㅎ
절대 저 혼자 뻘줌해서 그런거 아닙니다
모두들 화이팅 ദ്ദി ͡° ͜ʖ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다… 지금… 갑자기 방학 끝나고 5주차 하는 마당에 1주차부터 올리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1004님의 말에 용기를 입어 다들 올리시는 것 같아요.
그래요,.. 이제 공부하려는 자 막지 않는다 라는게 소문이 다 나서 그런건지.. 엄연히 기간이 정해져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그냥 불쑥 들이밀기. 아 웃겨ㅋ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와주셔서 감사해요. 메일로 지금 참여해도 되나요? 하면 안 된다고 했을텐데 머리부터 들이미는 이 자신감. 최고입니다.
대충해왔으면 댓글도 이렇게 길게 안 달려고 했는데 또 열심히 해와서.. 저걸 어찌 다했을꼬.. 라는 안쓰러움도 몰려옵니다. 부디 남은 시간은 온전히 혼공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