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숙제와 2번 숙제는 이미 완료 했고,
3번 숙제는 완전 멋진 카페에 가서 1시간 이상 멍 때리기 입니다.
우선 검색을 해봅니다. 늘 자주 가던 별다방은 제외.
1,2층에 있는 카페도 제외하고, 가급적이면 뷰가 좋은 곳으로 찾아봅니다.
날씨도 너무 더우니까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카페는 대부분 1층 또는 2층이라 3층 이상은 거의 없더군요.
열심히 찾아보다가 5층에 있는 카페 발견! 게다가 별점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점심 겸 커피를 한잔 하러 고고~!
칙칙한 도심 뷰지만, 그나마 근처에 있는 카페 중에는 제일 탁 트인 뷰라는거.
돼지
같이 먹어치우고, 멍 때리다 나갈려 했더니만… 손님은 계속 밀려 들어오고.
그리고 카페가 시원하질 않네요.
아마 음식 조리를 같이 해서 그런듯.
1시간을 못채웠지만, 3번째 방학 숙제는 완료 한거로 우겨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