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스] 4주차

갑자기 주말에 1박2일로 여행을 떠나게 되어서
여행을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급하게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그래도 해내서 다행입니다..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저는 미리 방학을 보낸 느낌이지만(쉬지는 못했지만..) 다들 방학 잘보내세요!

와 여독 잔뜩 쌓인 채로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공부하시다니…
hyubzi님 말고도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꽤 계셨는데, 갔다와서 바로 책 펴가지고 공부하시더라구요.. 방학이니까 그냥 지각할 법도 한데 다들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시려고 진짜 광기.

이렇게 또 해야지 맘편히 방학 보내지, 안 하셨으면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하고 그거대로 맘이 불편했을 거예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