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자]3주차

지각쟁이 등장입니다:winking_face_with_tongue:
매번 한주가 시작될때는 제때 해야지 하면서 막상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오늘 힘드니까 내일 해야지 하다가 지각하는 지각쟁이입니다
4주차는 지각 안해야 할텐데…

제가 3주차 마감을 하루 빨리 해버리는 바람에 당황하셧죠..?
원래대로라면 금요일에 마감인데 말이죠.
아깝게 공식 지각 쟁이가 되셨지만 괜찮습니다. 중도 포기하신 것보다 훨씬 나으니까요. 지금 다 열정맨들만 있어서 내가 못나보이고 그러는건데, 제 눈에는 하나도 안 못나보입니다. 하나도 부족하지 않아요! 진짜로…

욕심을 버려야 부담이 덜해서 지각도 안 하고, 정리하는 게 일처럼 느껴지지 않을텐데 그게 쉽지 않죠 ㅠㅡ ㅠ 원래 욕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다면 저는 이 욕심..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잘 활용하면 엄청난 원동력이 되니까요!!

늦었다고 해서 50% 완주 간식 안드리는거 아니니 쫌만 기다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