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얄코] 3주차

어디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용어이지만 제대로 몰랐던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XML등에 대하여 알 수 있었던 주차였다!

와 3주차 공부 진짜 알찼다 그쵸. 어디선가 들어봤고 뭔가 알긴 아는 것 같은데, 설명하기는 어려운 그 애매한 친구들 있잖아요. 개발자들이 설명해주면 뭔 소리야? 하는.
그런 용어들을 한번 짚고 넘어가는 시간이 돼서 넘 좋네요.

얄코 얇다고 만만하게 봤는데, 결코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게 쉽지는 않죠. 50% 완주 기념으로 시원한 여름 간식 보내드리겠습니다. 4주차는 간식으로 버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