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고 책을 보려고 해도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집중이 안되네요.
정말 이번주까지 조금 더 힘내고
여름휴가라도 갔다 와야지
재충전이 절실히 필요하네요!!!
아 그쵸 진짜 주말부터 날씨 미쳤어요. 비 그치고 나니까 죽겠어요…
1994년 2018년이 진짜 극악의 더위였다고 하잖아요? 어떤 개발자 분이 기온 비교 그래프 만드신 거 봤는데 올해가 저 두 해랑 비슷하더라거요.. 근데 이제 습하냐 고온 살균이냐…
요즘 진짜 고온 살균 당하는 느낌이라 힘듭니다.. 제가 살균당하는 중이라 ㅠㅡ ㅠ
그래두 더운 와중에 4주차까지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 휴가 잘 다녀오시고, 재충전하고 8월 초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