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6주차 입니다.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사실 학기 초에 혼공학습단에 신청서를 넣었을 때에는 저의 학교 생활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저희 학교 특성 상 졸업을 하기 전에 취업을 해야 하는데 그래서 2학년에는 여러 프로젝트를 하며 실무 능력과 포트폴리오를 준비 해야 하기에 1학년인 지금부터 정말 힘들게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그 외에 자격증 시험 준비 학교 시험 준비 등 정말 바쁜 1학기 이었습니다. 물론 혼공학습단을 정말 제대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이후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혼공학습단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1개의 좋아요
아니 왜 죄송해요. 완주는 칭찬 받아 마땅한데…
미림 분들 많이 거쳐갔는데, 이렇게나 바쁜줄은 몰랐어요.
대학생 언니오빠들 기준으로 스터디 활동 기간을 잡다보니, 고등학교 시간표랑은 안맞았을텐데 이것저것 병행하면서 혼공학습단 활동하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언제든 문이 열려있으니,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반드시 해야하는 공부가 있을 때 찾아오세요. 진짜 고생했어요!!! 혹시 한빛+ ID 제출 전이라면 잊지 말고 꼬옥 제출해 주세요. 이걸로 책사!! 완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