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C] 4주차

한주가 지나갈수록 c언어 하는 분들이 2명씩 살아지는건 기분탓일까요 ㅎㅎㅋㅋㅋㅋㅋ

물론 저도 사라질뻔한 사람이였지만 ㅎㅎ

아무튼 족장님이 물속에 있던 절 건져올려서 공부를 이어가도록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

방학이라서 시간이 많을줄 알았지만 본가가고 주중에 일 하다보니 시간이 애매하네요 ㅜㅜ 변명이긴것 같지만 ㅠㅠ

혼공학습단에서 파이썬 하기 전에 c언어 했었는데 4주차인가쯤에 포기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일단 하긴했습니다. ㅠㅠ

매주 2명씩 사라지는건 기분 탓이 아니라.. 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을 두줄씩 지워나갈 때마다 가섬이 아프네요.

바쁘지만 이렇게 짬내서 간단하게라도 공부하는 사람.. 그 사람이 일류다…
한 달이 지난 혼공학습단은 지금 일류와 함께 하고 있죠. 있는 시간 없는 시간 다 쪼개서 활용하는 헤르미온느들만 남았습니다.

물속에서 건져올렸다고 건져주셔서 감사하고, 이번에는 고비 넘겼으니 완주까지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