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컴운] 5주차 - Chapter 12 ~ 13

혼자 공부하는 컴&운

벌써 5주차네요 개강까지 한 달도 안 남았어요.. 한 주를 쉬고 오니 좀 더 공부하기 힘들었던 것 같았는데 억지로 와바박 하고 왔습니다..!! 사실 운영체제는 3학년 1학기 때 배워서 가볍게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 하나도 가볍지가 않아요…ㅠㅠㅠ 특히 교착 상태 쪽은 조금 머리가 아팠어요 하지만 천천히 라도 해야겠지요 하하ㅏㅎ하 이제 조금밖에 남지 않았으니 힘내보겠습니다..!!!

사실은 하나도 안 가벼운 내용이고, 모두가 무거워 죽겠는데 안 무거운척 하고 있습니다. 뇌를 속이면서 이제 자기 자신까지 속는 지경이죠. 무아지경의 상태로 공부하는 중.
원래~ 공부는 ~ 억지스러운 것입니다~
머리가 아프시다면 그냥 양치하면서 강의 틀어놓으십쇼. 끝까지 들으면 이가 닳아서 없어지겠지만, 아무튼 머리아플 때는 귀로 듣는게 짱입니다. 제가 친절히 또 찾아왔네요. 근데 36강까지 들어야 할 것 같아… 12분, 19분이니까 자기전에 틀어놓고 주무세요. 아셧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