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컴운] 5주차_끝이 보인다(Ch 12 ~ 13)

분량은 적었지만 쉬고 오니까 다시 돌아오기 힘들었던 5주차…!!

근데 다음 주가 끝이라니(다음 주 분량 엄청나던데 미리 긴장하기)

입추 지나니까 조금 선선해졌다고 놀고 싶어요(?)

다음 주에 멋있게 마무리하고 노는 상상:wink:

https://wowssun.hashnode.dev/hongong-5

아 맞아요. 쉬고 나니까 안 돌아오는 사람 지금 한 트럭.. 어쩌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너무 더워서 쉬지 않으면 누구 하나 죽었을겁니다.

근데 너무 웃긴게 5주차도 사실 분량 많은건데, 많은거에 익숙해져서 5주차 별로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성공. 6주 차… 욱여넣느라 그렇게 됐지만 똥 덜 싼 것처럼.. 남겨놓는 것보다 고생스럽더라도 한 번에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다행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공부하기 딱 좋은 날씨죠. 화도 안나고요! 저도 담주에 숙제 검사 끝나고 노는 상상 들어가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