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숙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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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난감해요 난감해. 매 장마다 벽을 느끼는 책입니다.. 쉽게 쓰여진 책인 걸 알아서 더 마음이 괴롭네여ㅜㅜ 그래도 혼공단 덕분에 트랜스포머 모델을 다뤄볼 수 있었음에 스스로 멋지다고 해주고 있어요. 이번엔 6주차가 특히 빨리 지나가서, 그리고 뒷부분이 꽤 남아서 혼자서 뒷부분을 독학해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뒷부분은 다양한 모델을 사용해보는 거라 궁금한 마음이 큰데, 저는 이번 인코더 모델 학습이 꽤 추상적으로 다가와서 어려웠던 같아요. 일단 정독해보고 두세번 볼 생각입니다.. 매 주차마다 숙제를 제출하면서 보는 N주차 태그를 보니 처음엔 200분이 계셨는데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끝까지 완주하신 혼공단 여러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족장님께도 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회고록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아! 이거 근데 쉬운척.. 귀여운 표지를 하고 혼공의 탈을 쓰고 있지만 절대 쉽지 않습니다.
하필 혼만딥 참여자들이 연령과 짬이 좀 있으신 분들이 많아가지고 그런거지요.. 저도 놀랐어요.
이 책을 이렇게 척척 해낸다고..? 심지어 제가 2주차에 선택 숙제 잘못 내어드렸는데도, 어렵군 하면서 척척 해오시더라고요. 이분들 보통이 아니시군… 하지만 함께 하니 든든하다…

같이 공부해야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어떻게 공부했는지 슥.. 훔쳐볼텐데! 나머지 두 챕터는 지금 동영상 강의도 없어서 살짝 난감쓰 하네요. 우짜지 제가 강의 빨리 찍어 달라고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후 공부한 내용도 올릴 수 있도록 공지사항에 제안해 볼게요 ㅋㅋㅋ

넘 고생 많으셨고, 혹시 한빛+ ID 제출 전이라면 잊지 말고 꼬옥 제출해 주세요. 완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