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공얕코] 5주차 숙제 제출 합니다

방학 기간이 끝나고 학습기간이 돌아 왔네요

어제 비가 와서 잠도 잘 자고, 아침 나오는데도 바람도 불어서 괜찮은 하루가 시작됬습니다.

죽지도 않고 5주차가 또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은 짧은데 6주는 참 기네요.
진짜 진짜 더웠는데, 비가 오니까 좀 살 것 같아요. 땅이 식고, 바람이 차가워지니까 출근길도 덜 불쾌합니다 크크

5주차쯤 지나고 생각해봐도 얄코는 주하님께 너무 쉬운 책이었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래도 6주차까지 마무리 잘 해주시고, 마일리지 지급 관련해서는 다음주에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