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5 확인
휴, 늦을뻔.
ps. 왜 아무도 4주차 과제가 없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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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늦을뻔.
ps. 왜 아무도 4주차 과제가 없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주차 숙제를 내야.. 비로소 여름방학이 시작인건데…
갑자기 4주차 숙제 2주 드린 것처럼 약속이라도 한듯이 천천히 내시더라구요.
방학이라 지각 웬만하면 그냥 오케이 하겠지만 RuDas님이 당황하실 정도면 진짜 다들 방학만 보고 사셨구나…
한 달동안 너무 힘든 여정이었나봅니다..?
오 저 혼공 숙제 페이지에 하나씩 쌓여가는거 볼 때마다 신기하고 뿌듯하네요. 저는 숙제 안하고 결과만 보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0^
남은 방학 잘 보내시고, 한낮 땡볕에 돌아다니는건 피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8월 초에 뵙겠습니다!